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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
    [인사이트]하루하루원더의 베스트셀러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를 전국 37개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하루하루원더의 베스트셀러인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는 지난 2월부터 올리브영 10개 매장에 선보였으며 입점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으며 입점 2개월 만에 매장을 운영 확대,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한 층 더 다가갈  예정이다.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는 100% 국내산 흑미 발효 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리해주고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는 제품으로 브랜드의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홍삼 성분으로 만들어진 리포솜의 침투 기술이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준다. 또 국내산 죽순껍질 발효 추출물 성분이 피부톤 개선은 물론 환절기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7가지 파라벤 및 11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테스트를 완료한 99% 천연 유래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하루하루원더는 이번 매장 확대를 기념해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150ml) + 초밀착 쌀알패드 50매를 오는 5월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입점 매장 현황은 하루하루원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다솜 기자
  • K-클린뷰티, 차세대 글로컬의 중심이 되
    [G밸리뉴스]코로나와 중국 시장에서의 약진 등 K-뷰티 열풍이 다소 주춤해진 가운데, 이러한 위기를 성장의 변곡점으로 삼아 뛰어오르는 K-뷰티 브랜드들이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K-뷰티 약진의 원인으로 한방 원료 이외에 대표적인 차세대 원료 개발이 부족한 점, 중화권 시장에 집중 투자한 브랜드들의 위기, 진입장벽이 낮아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원료나 레시피 없이 트렌드성으로 유사 제품이 쉽게 양산되는 점 등을 꼽고 있다. 그러나 이 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오히려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글로컬 브랜드들의 전략이 눈에 띈다. 중화권 시장에 집중하는 대신 동남아, 미국, 유럽 등에서 저변을 확대하고,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전개해 코로나 같은 세계적 위기에도 큰 흔들림이 없으며, 특히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원료와 기술력뿐만 아니라 스토리와 신념까지 뚜렷하다. 그 중에서도 이들의 가장 큰 원동력은 전 세계적 메가 트렌드, ’지속가능성’이다. 이제 차세대 글로벌 뷰티의 중심에는 K-클린 뷰티 브랜드가 있다.클린 라이프스타일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원더’는 최소 95% 이상 천연 원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친환경 포장 용기를 사용해 자연과 피부 모두 생각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이다. 국내에서 수확한 천연 원료인 흑미, 죽순 껍질 등을 발효해 성능과 흡수력을 높인 것은 물론 하루하루원더만의 독자적인 ‘U.D.T (천연 홍삼 리포솜 침투 기술)’을 접목시켜 천연 화장품의 기능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미국, 호주, 남미, 유럽, 아시아, 일본, 두바이, 중국 등에 걸쳐 주요 뷰티 편집몰 채널을 통해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9년 4월 성공적인 미국 LA 런칭 행사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The Real, Extra, Home & Family Show, CBS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블랙라이스 세럼이 소개되면서 5시간만에 아마존에서 해당 제품이 품절된 것은 물론, 각종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로 선정되는 등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탄탄하게 쌓아가고 있다.(이하 생략)/김가람 기자
  •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봄철 각질 케어
    [우먼데일리]설레는 봄의 기운도 잠시, 피부 속 수분을 빼앗는 환절기의 건조한 날씨와 겨우내 피부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로 피부는 칙칙하기만 하다. 피부에 각질이 그대로 쌓이게 되면 두꺼운 각질층이 화장품의 영양분 흡수를 방해함은 물론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원래 건강한 피부는 묵은 각질을 저절로 탈락시키고 죽은 세포층을 벗겨내는 자연적인 순환 주기를 형성하지만 피부 노화, 건조 등의 이유로 자연적인 탈락이 되지 않아 각질이 늘어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따라서 봄 철 맑은 피부를 위해서는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 리듬을 되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극은 줄이면서 효과적으로 각질 제거가 가능한 뷰티템 몇 가지를 제안한다. l 필링 젤 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각질 제거를 위해 입자가 큰 자극적인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필요한 각질층까지 제거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예민해진 피부는 자극이 적은 필링젤을 사용해 피부에 부담 없이 가볍게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소프트 필링 젤’은 국내산 100% 흑미 발효 추출물이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여주고 죽순껍질 발효 추출물이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 7가지 파라벤 및 11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이하 생략)/오주영 기자
  • 최강의 보습 아이템, 다양한 페이스 오일
    [데일리투데이]건성 피부를 위한 화장품으로 생각하거나 특유의 번들거림과 끈적임으로 꺼리는 이들이 많다.하지만 오일은 400개의 분자구조로 이루어져 피부 지질과 친화성이 높아 각질을 빠르게 잠재우고 피부에 수분을 잠가 보습층을 탄탄히 만들어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 준다.특히 환절기에 거칠어진 피부를 그냥 내버려두었다가는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어 피부의 주름이 눈에 띄게 증가한 얼굴을 마주할 수 있기에 보습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다소 오일의 제형이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가벼우면서 산뜻한 사용감이지만 피부 속 견고한 보습 장벽을 세워주는 다양한 ‘오일’ 아이템 몇 가지를 소개한다.(중략)산뜻한 자연 윤광 오일오일을 이미 선호하고 오일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99%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포뮬라의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페이셜 오일’을 만나보자. 이 제품은 국내산 흑미 쌀겨 오일을 45%를 함유한 오일로 이외에도 5가지 이상의 식물성 오일을 더해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무겁지 않은 산뜻한 텍스처와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으로 피부 속까지 촉촉함을 전달한다. 특히 7가지 파라벤과 11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EWG 그린 등급의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 또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황소현 기자
  • 피부 N톤 올리는 스킨 케어 & 베이스
    [뉴스탭]마스크 착용으로 완벽하고 정교한 베이스 메이크업 대신, ‘파데 프리’ 등 자연스러운 베이스 연출이 각광받으면서 자연스럽게 투명하고 밝은 피부 톤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두꺼운 커버 대신 주근깨나 점 등 잡티는 내추럴하게 드러내고, 깨끗한 피부 결과 밝은 피부 톤으로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 한편, 혹독한 겨울을 보낸 피부는 그 어느 때보다 칙칙하고 푸석한 상태다. 이 때 피부 톤에 맞지 않는 ‘밝은’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로 커버하기보단 피부 본연의 톤을 올려주고 피부를 ‘맑아’ 보이게 하는 연출법이 핵심이다. 피부 속 조명을 올려 21호 피부 톤을 실현해 줄 뷰티 아이템을 살펴본다.1. 수분 조명 밝혀 줄 첫 단계 케어화장실에서 세안 후에 바로 거울을 볼 때 가장 환해 보이는 이유? 바로, 피부에 수분이 가득한 상태일 때 피부가 밝아보이기 때문이다. 피부의 톤 자체가 하얗고 어둡고를 떠나 수분이 꽉 찬 피부는 맑고 투명해 보인다. 이에 기능성 제품이나 베이스 연출에 앞서 피부 속 깊숙이 충분한 수분을 넣어주어 피부 조명을 켜는 것이 첫 번째 단계.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는 99%천연 성분으로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피부 수분을 꽉 잡아주며, 점성이 있는 에센스 타입의 고농축 토너로 영양감까지 전해준다. 화장수를 적게 머금고 피부 자극이 없는 ‘초밀착 쌀알 패드’와 함께 토너팩으로 사용하면 더욱 속 보습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하 생략)/이준문 기자